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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계획하는데 어디부터 시작할지 막막하신가요? 매년 1,500만 명이 찾는 제주도지만, 제대로 즐기는 사람은 30%도 안 됩니다.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핵심 정보만 챙기면 누구나 완벽한 제주 여행이 가능합니다.
제주도 3박4일 황금코스
첫날은 제주시 중심으로 용두암(오전 9시), 동문시장 점심, 협재해수욕장(오후 2시)을 거쳐 한림공원에서 석양을 감상하세요. 둘째날 성산일출봉(새벽 5시 30분), 우도(오전 8시 배 출발), 섭지코지(오후 4시)를 도는 동부코스가 베스트입니다. 셋째날은 천지연폭포, 중문색달해변, 오설록을 거쳐 넷째날 아침 카페거리 투어로 마무리하면 제주의 정수를 모두 담을 수 있습니다.
제주도 렌터카 예약방법
온라인 사전예약 필수
성수기(7-8월, 12월)에는 최소 2주 전 예약해야 하며, 제주공항 인근 렌터카 업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네이버, 카카오맵에서 '제주렌터카' 검색 후 가격비교 필수입니다.
보험 옵션 체크사항
완전자차(하루 1만원 추가)는 필수이며, 자갈 튐 보험(5천원)도 해안도로 주행 시 꼭 가입하세요. 면책금 0원 상품이 사고 시 부담이 없어 안전합니다.
차량 인수 시간대 팁
제주공항 도착 후 1시간 이내 인수 가능하며, 비행기 지연 시 업체에 즉시 연락하면 최대 2시간까지 무료 대기해줍니다. 반납은 출발 3시간 전이 여유롭습니다.
숨은 제주 핫플 총정리
월정리해변 근처 '어멍이네식당'(전복죽 1만2천원)은 새벽 6시부터 영업해 일출 후 식사로 완벽합니다. 애월 '카페 시월'은 바다 전망 루프탑(아메리카노 6천원)으로 인스타 필수 코스입니다. 서귀포 '천지연 족욕카페'는 무료 족욕에 음료 한 잔(5천원)이면 1시간 힐링이 가능합니다. 성산 '광치기해변'은 관광객이 적어 한적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주차도 무료입니다.
놓치면 후회하는 준비물
제주는 날씨 변화가 심해 준비물이 여행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특히 겨울철(12-2월)은 체감온도가 영하로 떨어지니 방풍 겉옷은 필수입니다.
- 선크림 SPF50+ (제주 자외선은 서울의 1.5배, 2시간마다 재도포 필수)
- 접이식 우산 (제주는 하루에도 비가 3-4번 오락가락합니다)
- 보조배터리 20000mAh (관광지마다 충전 시설 부족, 네비 사용 시 방전 빠름)
- 운동화 2켤레 (올레길, 오름 트레킹 시 젖은 신발 교체용 필수)
- 쿨링 타월 (여름철 렌터카 에어컨만으론 부족, 목에 두르면 체온 5도 하락)
제주 주요 명소 입장료 비교
제주 대표 관광지의 입장료와 운영시간을 한눈에 비교했습니다. 사전 온라인 예매 시 10-20% 할인되니 현장 구매보다 인터넷 예약을 추천합니다.
| 관광지명 | 성인 입장료 | 운영시간 |
|---|---|---|
| 성산일출봉 | 5,000원 | 07:00 - 19:00 |
| 만장굴 | 4,000원 | 09:00 - 18:00 |
| 섭지코지 | 무료 | 24시간 개방 |
| 아쿠아플라넷 | 38,000원 | 10:00 - 19:00 |



